157억 원 — 우리가 모르고 있던 손실

월말 결산이 끝나야 손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느 공장, 어느 공정에서 얼마가 새는지 아무도 실시간으로 알지 못했습니다.
원재료·생산·재고·노무·생산성·데이터 품질 6개 영역으로 원가 누수 구조를 분해하고, BigQuery 파이프라인과 일일 대시보드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연간 157억 원의 미관리 원가를 식별해 경영진에 보고. 월말 결산에서 일일 확인 체계로 전환해 이상 감지의 골든타임을 확보했습니다.




